"문의를 드리려고 하는데, 먼저 몇 가지 여쭤봐도 될까요?"
30분 무료 진단을 신청하기 전에 이렇게 먼저 연락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비용 이야기가 먼저 나올까 봐, 영업이 들어오는 건 아닐까 걱정돼서, 또는 우리 상황이 너무 작거나 단순해서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건지 모르겠어서. 여러 이유가 섞여 있습니다.
처음 문의를 드리는 것 자체가 낯선 일입니다. "AI 자동화"라는 말이 붙은 서비스는 처음이고, 어떻게 진행되는지 모르겠고, 도중에 고압적인 영업이 들어오면 어쩌나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이 자리에서 그 걱정들을 먼저 풀어드리겠습니다.
진단에서 같은 질문을 반복해서 듣다 보니, 자주 나오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모였습니다. 그것들을 여기에 전부 적습니다. 진단 자리보다 먼저 읽어두시면 30분을 더 실질적인 대화로 채우실 수 있습니다. 읽으면서 "이것도 맞다"는 게 여러 개 있으시면, 비슷한 상황에 있는 분들이 많다는 뜻입니다.
질문별 핵심 답변 미리 보기
| 질문 범주 | 핵심 답변 |
|---|---|
| 가능 여부 | 업무를 직접 봐야 알 수 있음. 진단에서 확인 |
| 비용·견적 | 시작 전에 확정. 중간 추가 없음 |
| 기간 | 2주 파일럿으로 시작 |
| 기존 도구 | 쓰던 것 그대로 유지 원칙 |
| 지식 필요 여부 | AI·개발 지식 불필요 |
| 고장·유지보수 | 월 이용료 없는 구조. 인수인계까지가 구축 |
| 진행 방식 | 화상 미팅으로 전국 가능 |
| 영업 우려 | 진단 후 영업 전화 없음 |
자주 묻는 질문
Q1. 우리 회사 업무도 자동화가 가능한가요?
가장 자주 받는 질문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진단 전에는 정확한 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
자동화 가능 여부는 업무를 직접 봐야 합니다. 같은 "엑셀 정리"도 어떤 경우는 간단한 수식 하나로 해결되고, 어떤 경우는 엑셀 구조를 바꾸는 것이 먼저이고, 어떤 경우는 자동화가 가능하고, 어떤 경우는 사람이 하는 것이 더 나은 판단이 나옵니다. 업무의 이름보다 그 업무가 실제로 어떤 데이터를 어떤 순서로 처리하는지가 판단 기준입니다.
진단에서 확인하는 것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반복성(같은 일을 얼마나 자주 하는가), 데이터 형태(정해진 양식인가, 매번 달라지는가), 예외 빈도(예외 상황이 얼마나 자주 생기는가). 이 세 가지를 보면 가능 여부와 적합한 방법이 어느 정도 보입니다. 세 조건이 모두 좋을수록 자동화 효과가 크고 구현도 단순해집니다. 하나라도 걸림돌이 있으면 그것을 먼저 짚어드립니다.
"안 됩니다"라는 답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진단에서 자동화보다 먼저 해야 할 것이 있다거나, 이 업무는 자동화가 맞지 않는다는 판단이 나오면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가능하지 않은 것을 가능하다고 말하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안 됩니다'라고 말한 날들의 기록에 그 과정을 더 자세히 써두었습니다. 안 된다는 말을 먼저 하는 것이 이 서비스의 방식 중 하나입니다.
Q2. 30분 진단에서 실제로 무슨 이야기를 하나요?
진단은 영업 자리가 아닙니다. 가능 여부를 판단하는 자리입니다.
진행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어떤 업무를 자동화하고 싶은지, 지금 어떤 방식으로 하고 계신지를 들어봅니다. 업무 흐름을 화면으로 보여주시면 더 정확히 파악됩니다. 그다음 그 업무가 자동화 가능한지, 어떤 방식이 맞는지를 함께 판단합니다. 가능하다면 어떤 접근이 있는지, 불가능하다면 왜 그런지를 설명드립니다.
30분 안에 결론을 내리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정보가 더 필요합니다"라거나 "한 번 더 보고 나서 말씀드리겠습니다"를 말씀드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능 여부가 불명확한 상태에서 무리하게 진행을 권하지 않습니다.
준비하실 게 있다면 하나입니다. "지금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게 생각해 오시면 됩니다. 복잡하게 정리하실 필요 없습니다. 화면을 보여주시거나 말로 설명해 주시면 됩니다. 처음부터 정리된 상태로 오지 않아도 됩니다. 진단에서 함께 정리합니다. 업무 화면을 미리 캡처해 두시거나 관련 파일을 열어두시면 진단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습니다. 준비가 없어도 됩니다만, 준비가 있으면 30분이 더 구체적인 대화로 채워집니다. 실제로 어떤 대화가 오가는지 더 궁금하시다면 30분 무료 진단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일을 읽어두시면 도움이 됩니다.
진단 이후 영업 전화는 없습니다. 관심이 생기시면 먼저 연락 주시면 됩니다.
Q3.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업무의 복잡도, 연결해야 하는 시스템 수,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진단 없이 금액을 말씀드리면 실제와 맞지 않는 숫자가 됩니다.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시작 전에 견적을 확정하고 진행합니다. 중간에 추가 금액이 생기지 않습니다. 처음 말씀드린 금액이 최종 금액입니다. 구축 과정에서 예상보다 복잡한 상황이 생기더라도 견적이 늘지 않습니다. 이 부분이 외부 개발을 맡길 때 가장 불안한 부분이라는 것을 압니다. 왜 견적을 시작 전에 확정하는지는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구체적인 범위는 요금 안내 페이지에 기준이 있습니다. 범위가 있는 이유는 업무마다 실제 차이가 크기 때문입니다. 진단을 먼저 받으시면 더 정확한 숫자를 드릴 수 있습니다. 견적을 먼저 받아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 견적을 받은 뒤 진행하지 않기로 하셔도 아무 부담이 없습니다.
Q4. 얼마나 걸리나요?
2주 파일럿으로 시작합니다. 가장 효과가 클 것 같은 업무 하나를 골라 2주 안에 실제로 돌아가는 것을 만들어 확인합니다.
2주 파일럿이 끝나면 두 가지 중 하나입니다. 원하시는 대로 됐다면 그 상태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더 넓히고 싶다면 그때 다음 단계를 이야기합니다.
작은 것부터 시작하는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큰 예산을 먼저 쓰기 전에 "우리 회사에서 실제로 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서로에게 안전합니다. 결과를 보고 나서 확장 여부를 결정하면 됩니다.
2주 안에 실제로 돌아가는 것을 만들어 확인한다는 것은, 가설을 실제로 검증한다는 의미입니다. "이 업무가 자동화되면 이렇게 될 것"이라는 기대가 실제로 맞는지를 2주 안에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대와 달리 효과가 작다면 그 판단도 2주 안에 이뤄집니다. 큰 투자를 하기 전에 작은 단위로 먼저 검증하는 것이 이 방식의 핵심입니다.
2주가 아니라 더 긴 기간이 필요한 업무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처음부터 기간을 명확히 말씀드리고 시작합니다. 왜 2주 파일럿으로 시작하는지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Q5. 기존에 쓰는 도구(엑셀, 구글 시트, 카카오)를 바꿔야 하나요?
바꾸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엑셀을 쓰고 계시면 엑셀 그대로입니다. 구글 시트를 쓰면 구글 시트 그대로입니다. 카카오톡으로 주문을 받고 계시면 카카오톡은 그대로 두고, 거기서 오는 내용만 자동으로 정리하는 구조를 만듭니다. 새 프로그램을 도입하거나 직원들이 새 도구를 배워야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보험설계사 사례를 보시면 이 원칙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보입니다. 오랫동안 직접 만들어 써오던 엑셀 템플릿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보험사 PDF에서 정보를 뽑아 그 템플릿에 자동으로 넣는 방식으로 구성했습니다. 익숙한 파일 그대로이고, 수작업 입력만 없어진 것입니다.
업무 지시 자동화 사례도 마찬가지입니다. 새 프로그램 없이 기존에 쓰던 스프레드시트를 그대로 유지한 채, 지시가 자동으로 기록·정리되는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직원들이 새 툴을 배울 필요가 없었습니다.
새 도구를 배우게 하는 방식이 더 어렵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시작점은 항상 "지금 쓰고 있는 것"입니다. 도구를 먼저 정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흐름에서 어느 부분이 반복되는지를 먼저 보고 그 안에서 방법을 찾습니다.
Q6. AI나 개발 지식이 없어도 쓸 수 있나요?
없어도 됩니다.
만들어드리는 것은 "비개발자 사장님 혼자서도 쓸 수 있는 것"을 기준으로 합니다. 구축이 끝난 뒤 인수인계를 진행합니다. 인수인계에는 어떻게 쓰는지, 뭔가 이상하면 어떻게 확인하는지까지 포함됩니다.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상태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모르는 용어가 나오면 그때 설명드립니다.
보험설계사 사례에서는 구축 완료 후 본인이 직접 운영할 수 있는 수준까지 인수인계를 진행했습니다. 이후 혼자서 계속 운영하고 계십니다. AI가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몰라도 됩니다. "PDF를 여기에 넣으면 엑셀에 자동으로 들어간다"는 것만 아시면 충분합니다.
필요한 것은 하나입니다. "지금 어떤 일을, 어떻게 하고 있는가"를 설명해 주시는 것뿐입니다. AI를 전혀 몰라도 됩니다. 어떤 프로그램이 있는지, 어떤 도구를 써야 하는지 몰라도 됩니다. 나머지는 진단에서 판단합니다. 상담 자리에서 전문 용어를 쓰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이 나오면 언제든 질문하실 수 있습니다.
Q7. 만들고 나면 고장 나면 어떻게 하나요?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자동화는 주변 환경이 바뀌면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연결된 서비스가 업데이트되거나 데이터 형태가 달라지면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생깁니다. 이것을 아예 없애겠다고 말씀드리면 거짓말이 됩니다.
월 이용료를 받는 구조가 아닙니다. 만들어드리고 끝나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고장이 나더라도 고치기 쉬운 구조"를 의도해서 만듭니다. 어디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직접 보고 이해할 수 있게 만들고, 인수인계에서 이 부분을 명확히 전달합니다.
간단한 조정은 인수인계 이후 본인이 직접 하실 수 있도록 합니다. 설정 화면을 직접 열어볼 수 있고, 어디가 이상한지 확인할 수 있게 만듭니다. 큰 수정이 필요한 경우는 별도 협의합니다. 왜 월 이용료를 받지 않는 구조인지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만들어주고 끝나는 방식이 장기적으로 의뢰인에게 더 유리하다는 것이 이유입니다.
Q8. 화상 미팅만으로 진행이 가능한가요?
됩니다.
진단부터 구축, 인수인계까지 전 과정을 화상 미팅(구글 미트)으로 진행합니다. 전국 어디서나 가능합니다. 지역 제한이 없습니다.
화면 공유와 영상 통화로 업무 흐름을 파악하는 데 불편함이 없습니다. 실제로 현장에 방문하지 않아도 업무를 화면으로 보여주시면 충분합니다. 서울 외 지역에 계신 분들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히려 화상 미팅은 일정을 맞추기가 더 유연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오전 30분, 오후 30분 식으로 짧게 나눠 진행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필요한 자료나 파일은 구글 드라이브나 이메일로 공유해 주시면 됩니다. 처음에는 화면 공유가 낯설 수 있지만, 대부분의 분들이 두 번째 미팅부터는 익숙해지십니다. 현장 방문 없이도 업무를 충분히 파악할 수 있습니다.
Q9. 파일럿이 끝난 뒤에는 어떻게 되나요?
파일럿이 끝나면 선택권은 온전히 의뢰하신 분께 있습니다.
결과가 만족스럽고 확장하고 싶다면 다음 업무를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지금 상태로 충분하다면 그 상태로 쓰시면 됩니다. 별도 계약 유지가 없으므로 언제든 멈추셔도 됩니다. 파일럿이 끝난 뒤 계속 쓰고 싶지 않더라도 아무런 불이익이 없습니다.
실제로 구축 이후 추가 의뢰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에 하나를 작게 시작하고, 그 효과를 확인한 뒤 다른 업무로 넓히는 패턴입니다. 업무 지시 자동화를 시작으로 추가 의뢰로 협업이 이어진 사례처럼, 첫 구축이 좋은 시작점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파일럿 하나만 하고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것도 충분히 좋은 결과입니다. 처음 만들어드린 자동화가 계속 잘 돌아가고 있는 것이 목표이고, 추가 의뢰는 그 결과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것입니다. 재구매 의사를 보여주신 분들이 공통으로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처음에 기대한 것이 실제로 됐다"는 것입니다. 기대를 부풀리지 않고,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을 처음부터 솔직하게 말씀드리는 것이 그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Q10. 이런 작은 업무도 맡길 수 있나요?
"너무 작은 것 아닌가"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대부분 작지 않습니다.
하루 20~30분씩, 혹은 월말에 몇 시간씩 반복하는 일이라면 자동화 효과는 충분합니다. 오히려 범위가 좁고 명확할수록 파일럿으로 진행하기 좋습니다. 처음부터 복잡한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를 해결하고 나서 범위를 넓히면 됩니다.
"작은 거라 죄송한데요"라고 말씀하시지 않아도 됩니다. 어떤 업무든 먼저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진단에서 효과가 클지 작을지를 솔직하게 말씀드립니다. 효과가 작다면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효과가 충분하다면 어떻게 진행하면 될지를 이야기합니다.
규모로 상담 가능 여부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진단에서 효과가 있을지 없을지를 판단합니다. 작다고 생각한 업무가 진단에서 "오히려 자동화 효과가 가장 명확한 유형"으로 나오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 가지 더 덧붙이면, 처음 문의를 드릴 때 "이게 될지 모르겠다"는 상태로 오셔도 됩니다. 될 것 같은 확신이 있어야 문의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모르겠어서 물어보는 것이 진단의 목적입니다. "이런 일인데 자동화가 될까요?"라는 질문이 가장 기본적인 시작입니다. 확신 없이도 언제든 문의하실 수 있고, 그것이 진단의 출발점입니다.
이 서비스를 쓰는 게 맞는 상황과 아닌 상황
명확하게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든 회사에 맞는 것은 아닙니다.
자동화 구축이 맞는 상황은 이렇습니다. 반복 업무가 뚜렷하고, 지금 그 일에 시간이 실제로 새고 있고, 결과물이 일정한 형태로 나오는 업무가 있을 때입니다. 직원 한 명이 하루 한두 시간을 같은 일에 쓰는 경우, 혹은 월말에 집중적으로 반복 처리가 필요한 경우. 이런 상황이라면 파일럿 하나로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작 전에 기대할 수 있는 효과가 어느 정도인지를 먼저 말씀드립니다.
반대로, 지금 당장 구축이 맞지 않는 상황도 있습니다. 업무 자체가 아직 정리가 안 된 경우 —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다"는 상황에서는 자동화보다 업무 정리가 먼저입니다. 자동화는 이미 잘 작동하는 업무를 더 빠르게 만드는 것이지, 잘 안 되는 업무를 고쳐주는 것이 아닙니다. 또 기대 효과가 투입 비용에 비해 작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도 그렇게 말씀드립니다. "지금은 아닙니다"라고 말하는 것이 서로에게 더 정직한 대화입니다.
이 판단을 진단에서 함께 합니다. 맞다면 어떻게 진행할지, 아직 이르다면 어떤 것이 먼저인지를 말씀드립니다. 진단 자체가 그 판단을 위한 자리이므로, 먼저 들고 오시는 것이 맞습니다.
마치며
열 가지를 썼지만 여기 없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진단 신청 전에 궁금한 것이 있으면 먼저 여쭤봐도 됩니다. 문의 자체가 영업 신청이 아닙니다.
자동화를 도입하고 싶은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는 상태, 아직 구체적으로 어떤 업무를 맡겨야 할지 모르는 상태로 오셔도 됩니다. 무엇을 물어봐야 할지 모른다면 그 말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진단은 판단을 위한 자리이지, 이미 결정한 것을 확인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30분 무료 진단 신청은 언제든 가능합니다. 진단 이후 영업 전화는 없습니다. 가능 여부 판단이 먼저이고, 진행 여부는 그다음입니다. 비슷한 상황에 있는 다른 분들의 실제 사례는 사례 페이지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